삼성전자 살 거면 그냥 사지 마라, RIA 계좌 장기투자 감면 대 중개형 ISA 혜택 비교 및 증권사 개설 꿀팁

모든 계좌가 만능은 아닙니다. ISA는 배당에 강하고, RIA는 차익에 강합니다. 당신의 투자 스타일은 어느 쪽입니까? RIA는 해외주식 매도 후 국내 주식 1년 투자 시 해외주식 양도세를 감면하는 한시적 계좌입니다. ISA는 주식, 펀드, 예금을 담아 손익 통산 후 200만 원(일반형) 또는 400만 원(서민형)까지 비과세하는 만능 통장입니다. RIA는 1년 보유 필수, ISA는 3년 의무 가입입니다. 이 비교표를 보지 않고 계좌를 만들면, 3년 뒤 수백만 원을 손해 볼 수 있습니다.

 













비교 분석, RIA 대 ISA 무엇이 다른가

가입 대상부터 다릅니다. RIA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으로 해외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매도해서 국내 주식으로 복귀할 사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ISA는 전 국민이 가입 가능합니다. 19세 이상 거주자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15~19세 미만 근로소득자도 가능합니다. 가입 문턱이 완전히 다릅니다.

 

혜택의 핵심이 다릅니다. RIA는 해외주식 양도세를 감면합니다. 1분기 복귀 시 100퍼센트, 2분기 80퍼센트, 하반기 50퍼센트 감면입니다. 1인당 5,000만 원 한도입니다. ISA는 배당과 이자소득을 비과세합니다. 일반형은 200만 원, 서민형과 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초과분은 9.9퍼센트 분리과세입니다. 일반 세율 15.4퍼센트보다 낮습니다.

 

의무 기간이 다릅니다. RIA는 1년 이상 보유해야 합니다. 1년 전에 팔면 감면받은 세금을 토해냅니다. ISA는 3년 의무 가입입니다. 3년 전에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사라지고 일반 세율로 추징됩니다. 단, 부득이한 사유(사망, 해외이주, 천재지변)는 예외입니다.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납입 한도가 다릅니다. RIA는 해외주식 매도금액 5,0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습니다. 5,0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일반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ISA는 연간 2,000만 원, 총 한도 1억 원입니다. 매년 2,000만 원씩 5년간 넣을 수 있습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에 유리합니다.

 

투자 대상이 다릅니다. RIA는 국내 주식과 주식형 펀드, 국내 상장 ETF만 가능합니다. 해외주식은 안 됩니다. 국내 복귀가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ISA는 주식, 펀드, ETF, 예금, 적금, 채권, 리츠 등 거의 모든 금융상품을 담을 수 있습니다. 해외 ETF도 가능합니다. 만능 통장입니다.

 

구분 RIA 계좌 중개형 ISA 계좌
가입 대상 2025.12.23 기준 해외주식 보유자 19세 이상 전 국민
혜택 핵심 해외주식 양도세 감면 (1분기 100%, 2분기 80%, 하반기 50%) 배당·이자소득 비과세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의무 기간 1년 이상 보유 3년 의무 가입
납입 한도 매도금액 5,000만원까지 혜택 연 2,000만원, 총 1억원
투자 대상 국내 주식, 주식형 펀드, 국내 ETF 주식, 펀드, ETF, 예금, 적금, 채권, 리츠 등
손익 통산 해당 없음 가능 (이익과 손실 상계)
중복 가입 ISA와 별도 가능 RIA와 별도 가능
시행 기간 2026년 한시적 (1년) 상시 운영

 

손익 통산이 ISA의 핵심입니다. 일반 계좌에서 미국 펀드로 2,000만 원 수익, 국내 주식으로 1,000만 원 손실이 나면 펀드 수익 2,000만 원 전부가 과세 대상입니다. 손실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ISA에서는 수익 2,000만 원과 손실 1,000만 원을 상계해서 순수익 1,000만 원만 과세 대상이 됩니다. 서민형이면 400만 원 비과세되고, 나머지 600만 원만 과세됩니다. 세금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은 무조건 RIA 계좌를 만드세요

최근 미국 빅테크로 큰돈 번 투자자입니다.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주식이 급등해서 수천만 원 차익을 실현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RIA가 답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세는 250만 원 기본 공제 후 22퍼센트입니다. 5,000만 원 수익 내면 약 1,000만 원이 세금입니다. RIA로 1분기에 복귀하면 이 세금이 0원입니다. 천만 원을 아낍니다.

 

국내 우량주를 1년 이상 묵혀둘 장기 투자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POSCO 같은 우량주를 1년 이상 장기 보유할 계획이면 RIA가 유리합니다. 어차피 들고 있을 주식이라면 RIA 계좌에 담아서 세금 혜택을 받으세요. 단타나 스윙 매매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1년 보유 조건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입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세율이 최대 45퍼센트까지 올라갑니다. RIA는 분리 과세 계좌라서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ISA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액 자산가는 RIA와 ISA를 모두 활용해서 금융소득을 분산하세요. 세금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안에 복귀할 사람입니다. RIA는 복귀 시점에 따라 감면율이 다릅니다. 1분기는 3월 3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주식을 사면 100퍼센트 감면받습니다. 2분기로 넘어가면 80퍼센트, 하반기는 50퍼센트입니다. 빨리 움직일수록 유리합니다. 망설이면 혜택이 줄어듭니다.

 

이런 분은 무조건 ISA 계좌를 만드세요

배당주 투자자입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KT, 신한지주 같은 배당주에 투자해서 배당소득을 받는다면 ISA가 최적입니다. 배당소득세는 15.4퍼센트입니다. 1,000만 원 배당받으면 154만 원이 세금입니다. 하지만 ISA 서민형에 담으면 40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나머지 600만 원도 9.9퍼센트만 과세됩니다. 약 60만 원만 내면 됩니다. 94만 원을 아낍니다.

 

다양한 상품에 분산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주식만 하는 게 아니라 펀드, ETF, 예금, 채권까지 골고루 투자한다면 ISA가 편합니다. 하나의 계좌에서 모든 상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손익 통산으로 세금도 줄일 수 있습니다. RIA는 국내 주식만 가능해서 제한적입니다. 포트폴리오가 다양하다면 ISA가 답입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자입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 투자자에게는 ISA가 유리합니다. 연간 2,0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고,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면 비과세 혜택이 커집니다. 복리 효과와 비과세 혜택이 합쳐지면 수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RIA는 한 번에 큰돈을 넣는 일시 투자 방식이라서 적립식에는 맞지 않습니다.

 

서민형 대상자입니다.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사업자, 농어민은 서민형 ISA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가 400만 원으로 일반형의 2배입니다. 정부가 서민층에게 더 큰 혜택을 주는 겁니다. 서민형 대상자라면 무조건 ISA를 만드세요. 안 만들면 손해입니다.

 

증권사별 수수료 및 개설 이벤트 줍줍하기

증권사마다 이벤트가 다릅니다. RIA 계좌 개설 시 평생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 포인트 적립, 현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키움증권은 RIA 계좌 개설 시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삼성증권은 3개월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면제를 제공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신규 고객에게 5만 원 투자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ISA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사별로 ISA 계좌 개설 시 수수료 우대, 포인트 적립, 금리 우대 이벤트가 있습니다. 토스증권은 ISA 계좌 첫 입금 시 1만 원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NH투자증권은 ISA 계좌에서 펀드 매수 시 수수료 50퍼센트 할인을 제공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ISA 계좌 만기 시 금리 우대 혜택을 줍니다.

 

기존 증권사 앱에서 제휴 은행을 통해 개설하면 혜택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ISA는 증권사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증권사 앱에서 제휴 은행을 통해 ISA를 개설하면 증권사 이벤트와 은행 이벤트를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앱에서 신한은행 ISA를 만들면 삼성증권 포인트와 신한은행 적립금을 동시에 받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수수료 구조를 비교하세요. RIA는 일반 위탁계좌와 수수료가 같습니다.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0.01~0.05퍼센트입니다. 온라인과 MTS는 저렴하고, 영업점 방문은 비쌉니다. ISA도 중개형은 일반 위탁계좌 수수료와 같습니다. 신탁형과 일임형은 운용보수가 추가로 붙습니다. 중개형이 가장 저렴합니다.

 

증권사 RIA 이벤트 ISA 이벤트 수수료
키움증권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ISA 개설 시 해외주식 수수료 할인 온라인 0.015%
삼성증권 3개월 해외주식 수수료 면제 제휴은행 동시 혜택 온라인 0.014%
미래에셋증권 5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펀드 수수료 50% 할인 온라인 0.014%
토스증권 신규 고객 포인트 적립 첫 입금 시 1만원 포인트 온라인 0.01%
NH투자증권 거래 시 포인트 적립 ISA 만기 금리 우대 온라인 0.015%

 

RIA와 ISA 둘 다 가입할 수 있나요

중복 가입 가능합니다. RIA와 ISA는 별개 계좌입니다. 동시에 만들 수 있습니다. RIA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으로 국내 주식을 사고, ISA는 배당주나 펀드로 장기 투자하는 식으로 병행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세금 최적화 전략입니다.

 

투자 목적에 따라 계좌를 나누세요. RIA는 1년 보유가 필수라서 변동성이 적은 우량주나 지수 ETF에 투자하세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200 ETF 같은 종목입니다. ISA는 배당주, 채권형 펀드, 예금 등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상품을 담으세요. 손익 통산으로 세금을 줄이면서 장기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한도를 최대로 활용하세요. RIA는 5,000만 원, ISA는 연 2,000만 원입니다. 둘 다 채우면 연간 7,000만 원을 세제 혜택 계좌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자산이 많은 투자자는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해서 세금을 최소화하세요. 자산이 적으면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해외주식 수익이 크면 RIA 먼저, 배당 투자 중심이면 ISA 먼저입니다.

 

RIA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또 살 수 있나요

국내 투자 전용입니다. RIA는 해외 자금을 국내로 복귀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국내 주식, 주식형 펀드, 국내 상장 ETF만 매수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이나 해외 ETF는 매수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상 차단됩니다. 국내 자산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합니다.

 

종목 교체는 자유롭습니다. RIA 계좌 안에서 삼성전자를 팔고 SK하이닉스를 사는 건 자유입니다. 국내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됩니다. 단, 계좌를 텅 비우면 조건 위반입니다. 일부 매도 후 재투자는 가능하지만, 전액 인출은 안 됩니다. 1년 보유 조건을 지켜야 합니다.

 

배당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RIA 계좌에서 받은 배당금은 자동으로 계좌에 입금됩니다. 이 배당금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는 일반 세율로 부과됩니다. RIA는 양도세 감면 계좌라서 배당세 혜택은 없습니다. 배당세까지 절세하려면 ISA를 활용하세요.

 

ISA 만기 자금을 RIA로 옮길 수 있나요

직접 이전은 안 됩니다. ISA 만기 후 자금을 인출해서 RIA로 넣는 건 불가능합니다. RIA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만 입금할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자금은 일반 위탁계좌나 연금저축으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이전 시 3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ISA 만기 후 선택지는 3가지입니다. 첫째, 현금으로 인출합니다. 비과세 혜택을 받은 수익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둘째, 연금저축으로 이전합니다. 추가 세액공제를 받고 노후 자금을 준비합니다. 셋째, 새 ISA 계좌를 만듭니다. 3년 의무 기간이 끝나면 해지하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비과세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RIA와 ISA를 순차적으로 활용하세요. 2026년에 RIA로 해외주식 양도세를 감면받고, 1년 보유 후 그 자금을 인출해서 새 ISA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기를 조절하면 두 계좌의 혜택을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절세 전략을 설계하세요.

 

계좌 개설은 투자의 그릇을 만드는 일입니다

세금 새는 구멍을 막는 것이 수익률 1퍼센트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주식을 사도 어떤 계좌에 담느냐에 따라 세후 수익이 수백만 원 차이 납니다. RIA는 해외주식 양도세 감면으로 큰돈을 아낍니다. ISA는 배당과 손익 통산으로 지속적인 절세 효과를 냅니다. 둘 다 활용하면 세금을 극대화로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을 확인하세요. RIA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해외주식 보유자, 1년 보유 필수, 5,000만 원 한도입니다. ISA는 19세 이상 전 국민, 3년 의무 가입, 연 2,000만 원 한도입니다. 내가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계좌를 만드세요. 조건에 안 맞으면 혜택을 못 받습니다.

 

혜택을 정확히 이해하세요. RIA는 1분기 100퍼센트, 2분기 80퍼센트, 하반기 50퍼센트 차등 감면입니다. 빨리 움직일수록 유리합니다. ISA는 비과세 한도와 분리과세로 배당세를 줄입니다. 손익 통산으로 손실도 인정받습니다. 각각의 혜택을 최대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세요.

 

증권사 이벤트를 챙기세요. 계좌 개설 시 수수료 평생 무료, 포인트 적립, 투자지원금 지급 같은 혜택이 있습니다. 키움, 삼성, 미래에셋, 토스, NH 등 주요 증권사의 이벤트 페이지를 비교하세요. 같은 계좌를 만들어도 어디서 만드느냐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집니다. 손해 보지 마세요.

 

장기 전략을 세우세요. RIA는 2026년 한시적 제도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ISA는 상시 운영되니 언제든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해외주식 수익이 크면 RIA 먼저, 장기 배당 투자가 목표면 ISA 먼저입니다.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하는 게 최선입니다.

삼성전자 살 거면 그냥 사지 마라, RIA 계좌 장기투자 감면 대 중개형 ISA 혜택 비교 및 증권사 개설 꿀팁
삼성전자 살 거면 그냥 사지 마라, RIA 계좌 장기투자 감면 대 중개형 ISA 혜택 비교 및 증권사 개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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