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신문 가지러 나가시나요? 이제 침대 위에서 터치 한 번으로 펼쳐보세요. 수원 벼룩시장 종이신문은 앱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E-Paper 기능을 쓰면 실제 신문을 넘기듯이 페이지를 넘깁니다. 종이 신문의 장점은 한눈에 파악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목록이 답답하다면 우측 상단 E-Paper 버튼이 정답입니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안 보이시나요?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벌리면 깨지지 않고 글자가 커집니다. 굳이 안경을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원 벼룩시장 사이트 3가지 경로,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요
수원 벼룩시장은 접속 경로가 여러 개입니다. 전국 사이트와 수원 전용 사이트가 다릅니다. 헷갈리기 쉬운데 정확한 경로는 이렇습니다.
1. 수원 전용 사이트: http://suwon.findall.co.kr
2. 전국 벼룩시장 메인: https://www.findjob.co.kr
3. 종이신문 E-Paper 전용: http://paper.findjob.co.kr/
수원 전용 사이트로 들어가면 수원·영통·권선·팔달·장안 4개구 일자리만 나옵니다. 전국 사이트는 전체 지역이 섞여서 나와서 불편합니다. 수원만 보려면 수원 전용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십시오.
종이신문을 보려면 E-Paper 전용 사이트로 가야 합니다. 수원 전용 사이트 상단 메뉴에도 E-Paper 링크가 있습니다. 클릭하면 종이신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전국 사이트에서 지역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s://www.findjob.co.kr 접속 → 상단 지역 선택 → 경기 → 수원 클릭. 3단계 거쳐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수원 전용 사이트가 훨씬 빠릅니다.
신문 그대로 보기 버튼 위치, PC와 모바일 다릅니다
종이신문처럼 보는 E-Paper 기능은 PC와 모바일에서 버튼 위치가 다릅니다. 찾기 어려워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정확한 위치는 이렇습니다.
PC 버전 경로
수원 벼룩시장 사이트 접속 → 상단 메뉴 → E-PAPER 클릭 → 지역 목록에서 수원 옆 E-paper 버튼 클릭
상단 메뉴에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옆에 E-PAPER 메뉴가 있습니다. 클릭하면 전국 지역 목록이 나옵니다. 서울, 경기, 인천 순서로 나열되어 있고 수원을 찾아서 옆에 있는 E-paper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모바일 버전 경로
모바일 웹브라우저 접속 → 화면 우측 상단 햄버거 메뉴(≡) → E-PAPER 선택 → 수원 E-paper 클릭
모바일은 메뉴가 숨겨져 있습니다. 화면 우측 상단에 세 줄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메뉴가 펼쳐집니다. 여기서 E-PAPER를 찾아서 누르면 됩니다. PC와 동일하게 지역 목록이 나옵니다.
직접 E-Paper 사이트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paper.findjob.co.kr/ 주소를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면 바로 종이신문 목록 페이지가 뜹니다. 이게 가장 빠릅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하십시오.
종이신문 확대하고 페이지 넘기는 법
E-Paper 화면에 들어가면 실제 신문처럼 양쪽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글자가 작아서 안 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확대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PC 확대 방법
마우스 커서를 신문 위에 올리고 클릭하면 자동으로 확대됩니다. 한 번 더 클릭하면 축소됩니다. 또는 화면 하단에 + – 버튼을 눌러서 확대·축소 가능합니다.
모바일 확대 방법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벌리면(핀치 줌) 확대됩니다. 오므리면 축소됩니다. 이미지가 깨지지 않고 선명하게 확대됩니다. 노안이 있어도 안경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넘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PC 페이지 넘김
화면 좌우 양 끝에 화살표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다음 페이지, 왼쪽 화살표를 누르면 이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또는 키보드 방향키 ← → 로도 넘길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넘김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면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왼쪽으로 밀면 다음 페이지, 오른쪽으로 밀면 이전 페이지입니다. 실제 신문 넘기는 것처럼 직관적입니다.
페이지 하단에 전체 페이지 미리보기도 있습니다. 작은 썸네일로 모든 페이지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구인면이 보통 3~5페이지에 있는데, 썸네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점프합니다. 처음부터 넘길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일자리 찾는 법, 줄광고와 박스광고 차이
벼룩시장 종이신문은 크게 두 가지 광고 형식이 있습니다. 줄광고와 박스광고입니다. 이 차이를 알아야 좋은 일자리를 놓치지 않습니다.
줄광고
한 줄 또는 두 줄로 된 작은 광고입니다. 글자 크기가 작고 정보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보통 페이지 하단부에 빽빽하게 나열됩니다. 예를 들어 “○○식당 홀서빙 구함 시급 1만원 031-123-4567” 이런 식입니다.
줄광고는 개인 사업자나 소규모 업체가 많이 냅니다. 동네 식당, 카페, 편의점, 간병인, 가사도우미 같은 일자리가 여기 숨어 있습니다. 글자가 작아서 놓치기 쉬운데, 확대해서 꼼꼼히 보면 괜찮은 일자리가 많습니다.
박스광고
큰 박스 형태로 된 광고입니다. 회사 로고, 사진, 상세 근무 조건이 다 들어갑니다. 눈에 잘 띕니다. 보통 페이지 상단이나 중간에 배치됩니다.
박스광고는 규모 있는 회사나 프랜차이즈가 냅니다. 제조업 생산직, 물류센터,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매장 같은 일자리가 많습니다. 정규직이나 장기 계약직 비중이 높습니다.
원하는 일자리가 광고 페이지에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1면은 부동산, 2면은 자동차, 3~5면이 구인구직입니다. 구인구직 페이지를 집중적으로 보십시오. 마지막 페이지 하단 줄광고까지 꼼꼼히 보는 게 중요합니다.
지난 신문 보기 아카이브 기능
오늘 신문을 못 봤거나 어제 광고를 다시 보고 싶을 때 지난 신문 보기 기능을 쓰면 됩니다. E-Paper 사이트에서 날짜 선택이 가능합니다.
지난 신문 보는 방법
E-Paper 사이트 접속 → 수원 E-paper 클릭 → 화면 상단 날짜 선택 → 원하는 날짜 클릭
최근 1주일 치 신문을 볼 수 있습니다. 1주일 이전 신문은 삭제됩니다. 어제 광고에 나온 전화번호를 까먹었다면 어제 날짜 신문을 다시 펼쳐서 확인하면 됩니다.
신문은 매주 월·수·금요일에 발행됩니다. 주 3회 발행입니다. 화·목·토·일요일은 신문이 안 나옵니다. 월요일 신문을 놓쳤다면 수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지난 신문 보기로 월요일 자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신문 발행 시간은 전날 저녁 6시입니다. 월요일 신문은 일요일 저녁 6시에 온라인에 올라옵니다. 아침 6시 배포 기다리지 마세요. 전날 저녁 6시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조간신문이 배포되기도 전에 마감됩니다. 온라인 선점이 필수입니다.
수원 교차로와 비교, 둘 다 봐야 합니다
수원 지역 생활정보지는 벼룩시장과 교차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둘 다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데 업체가 다릅니다. 어떤 일자리는 벼룩시장에만 나오고, 어떤 일자리는 교차로에만 나옵니다.
수원 교차로 사이트: http://suwon.icross.co.kr/
교차로도 E-Paper 기능이 있습니다. 사이트 접속 → 상단 메뉴 → E-PAPER 클릭 → 수원 선택. 벼룩시장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교차로는 부동산 정보가 더 강합니다. 원룸, 투룸, 오피스텔 매물이 벼룩시장보다 많습니다. 구인구직은 벼룩시장이 약간 더 많은 편입니다. 근데 차이가 크지 않아서 둘 다 보는 게 좋습니다.
인근 지역 일자리도 확인하십시오. 수원뿐만 아니라 화성, 오산, 용인 지역 일자리까지 벼룩시장 생활권이 겹칩니다. 화성시 동탄이나 오산시 세교는 수원에서 출퇴근 가능한 거리입니다. 지역 선택에서 화성, 오산도 함께 보십시오.
벼룩시장 앱 설치해야 하나요? 웹으로도 충분합니다
벼룩시장 공식 앱이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굳이 설치 안 해도 됩니다. 웹브라우저로도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앱의 장점은 알림 기능입니다. 새 일자리가 올라오면 푸시 알림이 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앱을 깔면 됩니다. 근데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웹의 장점은 설치 공간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스마트폰 용량이 부족한 중장년층에게 유리합니다. 네이버나 크롬 같은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접속하면 됩니다.
E-Paper 종이신문 기능은 앱보다 웹이 더 편합니다. 앱에서는 종이신문 보기가 불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게 훨씬 직관적입니다. 특히 PC로 보면 큰 화면에 신문 전체가 펼쳐져서 최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구인 광고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벼룩시장 사이트에서 광고 신청 메뉴로 가면 됩니다. 또는 고객센터 전화 1577-00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비는 크기와 게재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줄광고는 1회 3만원 정도, 박스광고는 10만원 이상입니다.
Q2. 전화번호가 안 보이는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E-Paper 화면을 최대로 확대하십시오. 줄광고는 글자가 아주 작아서 전화번호가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벌려서 최대한 확대하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안 보이면 PC로 접속하는 게 낫습니다.
Q3. 영통구 일자리만 따로 볼 수 있나요?
E-Paper는 전체 수원 신문이라 구별 필터가 없습니다. 대신 웹사이트 목록 보기에서 지역 필터를 쓰면 됩니다. 구인구직 전체보기 → 지역 선택 → 영통구 체크. 이렇게 하면 영통구 일자리만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온라인 선점이 필수입니다
벼룩시장 종이신문은 전날 저녁 6시에 온라인에 먼저 올라옵니다. 월요일 신문은 일요일 저녁 6시에 이미 볼 수 있습니다. 종이 신문이 가판대에 배포되는 건 월요일 아침 6시입니다. 12시간 차이가 납니다.
좋은 일자리는 조간신문 배포 전에 마감됩니다. 일요일 저녁 6시에 온라인으로 광고를 본 사람이 바로 전화해서 면접 약속을 잡습니다. 월요일 아침 신문 보고 전화하면 이미 모집 완료입니다.
E-Pape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는 앱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가능합니다. http://paper.findjob.co.kr/ 주소를 즐겨찾기에 추가하십시오. 발행일 전날 저녁 6시에 접속해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화면이 작아도 두 손가락으로 벌리면 글자가 선명하게 커집니다. 안경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 썸네일 메뉴를 쓰면 구인면으로 바로 점프합니다. 처음부터 넘길 필요 없습니다.
수원 벼룩시장과 수원 교차로 둘 다 보십시오. 어떤 일자리는 벼룩시장에만 나오고, 어떤 일자리는 교차로에만 나옵니다. 화성, 오산, 용인 인근 지역도 함께 확인하면 선택 폭이 넓어집니다.

공식 참고 링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