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 목표주가 긴급 점검: 체코 원전 수주 효과 본격화 및 방산 부문 흑자 전환 시그널 (2026 재무제표 예측)

원전주라고 해서 샀는데 왜 내 계좌는 파란불일까요? 실적이 찍히는 시점과 주가의 괴리(Time Lag)를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기술은 2023년 신한울 3, 4호기 356억 원 수주를 발표했지만, 매출로 인식되는 건 2024~2027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주가는 뉴스에 먼저 반응하지만, 실적은 2~3년 뒤에 따라옵니다. 이 괴리를 모르고 단기 매매하면 100% 손해 봅니다.

 

핵심만 먼저 말씀드릴게요.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수주 잔고가 실제 매출로 폭발하는 시기입니다. 숫자로 증명되는 턴어라운드를 확인하세요. 신한울 3, 4호기 매출 본격 인식, 체코 원전 선수금 반영, 방산 부문(K2전차 폴란드 수출) 흑자 전환, 브라질 지하철 PSD 납품 완료 등 모든 사업 부문이 동시에 실적을 만들어냅니다. 2025년 1분기 매출 185억 원(전년 대비 +19.8%)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기술 실적 분석: 2025년 결산 및 2026년 전망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 (적자 탈피 후 성장세 진입)

우리기술의 재무제표는 극명한 턴어라운드를 보여줍니다. 2019~2021년 탈원전 정책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2022년 정권 교체 이후 완전히 달라졌어요.

 

우리기술 5개년 실적 추이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 핵심 이벤트
2020 408억 원 -42억 원 -10.3% -48억 원 탈원전 정책 피해
2021 367억 원 -14억 원 -3.8% -29억 원 신규 수주 중단
2022 495억 원 35억 원 7.1% 18억 원 흑자 전환
2023 512억 원 48억 원 9.4% 32억 원 신한울 3,4호기 수주
2024E 650억 원 70억 원 10.8% 48억 원 체코 우선협상
2025E 800억 원 95억 원 11.9% 68억 원 수주 잔고 매출 전환
2026E 1,000억 원 130억 원 13.0% 95억 원 퀀텀 점프

 

2025년 1분기 실적은 매출 1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30억 원 적자였어요. “어? 적자라고요?” 놀라지 마세요. 원전 사업은 4분기에 매출이 몰리는 구조입니다. 설계-제작-납품 단계 중 납품 시점(주로 12월)에 대규모 매출이 한 번에 인식되기 때문이에요.

 

원전 프로젝트 매출 인식 구조

  1. 설계 단계 (1~3년차): 선수금 10~20% 수령, 매출 인식 소량
  2. 제작 단계 (3~4년차): 부분 납품, 매출 30~40% 인식
  3. 본품 납품 (5년차): 최종 납품, 매출 50~60% 한 번에 인식
  4. 시운전·예비품 (6~10년차): 유지보수 매출 지속 발생

 

신한울 3, 4호기는 2023년 계약, 2027년 본품 납품 예정입니다. 2026년은 제작 단계로 매출의 30~40%(약 100~140억 원)가 인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률(OPM) 개선의 핵심 요인: 고마진 MMIS 매출 비중 확대

우리기술의 사업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사업 부문별 마진율 비교

사업 부문 매출 비중 영업이익률 특징
원자력 (MMIS) 60~65% 15~20% 고마진, 독점 공급
방산 (전차 부품, 타이어) 20~25% 8~12% 안정적, 정부 발주
철도 (PSD, CBTC) 10~15% 5~10% 해외 수주 증가

 

원전 MMIS는 영업이익률이 15~20%로 가장 높습니다. 국내 독점이라 가격 협상력이 강하고, 소프트웨어 중심이라 원가가 낮기 때문이에요. 반면 방산과 철도는 부품 제조 비중이 높아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2026년 원전 매출 비중이 70%까지 올라가면, 전체 영업이익률이 13~15%까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매출 1,000억 원 × 영업이익률 13% = 영업이익 130억 원입니다.

 

2025년 1분기 적자의 진짜 이유

1분기 영업이익 -30억 원 적자는 일시적입니다. 주요 원인은:

  • R&D 비용 급증: SMR 국책 과제, 해외 인증 획득 비용
  • 판관비 증가: 체코 원전 수주를 위한 해외 마케팅 비용
  • 금융비용: 전환사채 이자 2.7억 원 (279% 급증)

 

이는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이며, 4분기 납품이 시작되면 흑자 전환됩니다.

 

체코 원전 24조 잭팟, 우리기술 몫은 얼마일까?

원전 건설 비용 중 계측제어 설비 비중 (약 5~10% 추정) 계산

체코 원전 총사업비는 24조 원입니다. 이 중 우리기술이 가져가는 금액은 얼마일까요?

 

원전 건설 비용 구성

항목 비중 금액 (24조 기준) 담당
원자로 본체 30% 7.2조 원 두산에너빌리티
터빈·발전기 20% 4.8조 원 두산에너빌리티
건설·토목 25% 6.0조 원 대우건설, 현대건설
계측제어(MMIS) 5~8% 1.2~1.9조 원 우리기술
전력망·기타 17~22% 4.1~5.3조 원 기타

 

계측제어 설비는 원전 총사업비의 5~8%를 차지합니다. 24조 원의 5%만 해도 1.2조 원입니다. 하지만 우리기술이 이 금액 전부를 가져가는 건 아닙니다. 계측제어는 다시 여러 하위 시스템으로 나뉩니다.

 

계측제어 시스템 세부 구성

  • MMIS (우리기술): 계측제어의 40~50% → 5,000~9,500억 원
  • DCS (타사 협력): 분산제어 시스템, 20~30%
  • 기타 센서·계측기 (수입): 30~40%

 

우리기술 예상 수주액: 500~1,000억 원

현실적으로 우리기술이 체코 원전에서 가져갈 금액은 500~1,000억 원 수준입니다. 24조 원의 0.2~0.4%에 불과하지만, 우리기술 입장에서는 연간 매출의 2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수주 인식 시점: 설계 → 제작 → 납품 단계별 매출 인식 구조

체코 원전은 2027년 착공, 2035년 준공 예정입니다.

 

우리기술 매출 인식 타임라인

연도 단계 매출 인식 비중 예상 매출 (1,000억 원 기준)
2026 본계약 체결 선수금 10% 100억 원
2027~2028 설계 20% 200억 원
2029~2031 제작·부분 납품 40% 400억 원
2032~2034 본품 납품 30% 300억 원
2035~2040 시운전·예비품 연 10~20억 원

 

2026년은 본계약 체결 시점이라 선수금 100억 원만 매출로 인식됩니다. 실적 폭발은 2029~2031년입니다. 이 시기에 연평균 130~150억 원씩 매출이 추가됩니다.

 

중요: 주가는 2026년 본계약 체결 시점에 먼저 반응합니다. 실적은 3년 뒤에 따라오지만, 주가는 “기대감”에 움직입니다.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수주 당시 두산중공업 주가가 3배 올랐던 것처럼, 우리기술도 비슷한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숨겨진 알짜 사업: 방산(국방)과 SOC(철도)

현대로템 K2 전차 및 차륜형 지휘소 차량 부품 공급 이슈

방산 수출이 잘될수록 우리기술도 웃습니다. 원전 테마가 쉴 때 방산 테마가 주가를 방어해주는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의 매력을 분석합니다.

 

우리기술은 자회사 우리HQ, 우리DS를 통해 방산 사업을 전개합니다.

 

방산 자회사별 사업 내용

자회사 주요 제품 주요 고객 2024년 매출 성장률
우리HQ 전차·장갑차 공조시스템 현대로템 120억 원 +66%
우리DS 군수용 런플랫 타이어 국방부 80억 원 +32%

 

K2 흑표 전차 폴란드 수출 효과

폴란드는 K2 전차 1,000대를 2035년까지 도입하기로 계약했습니다. 1대당 우리HQ가 공급하는 공조시스템(에어컨, 히터) 가격은 약 5,000만 원입니다.

  • 1,000대 × 5,000만 원 = 500억 원
  • 납품 기간: 2024~2035년 (12년)
  • 연평균 매출: 약 42억 원

 

우리DS의 런플랫 타이어는 총알에 맞아도 50km 주행 가능한 특수 타이어입니다. K2 전차 1대당 타이어 8개가 들어가며, 타이어 1개 가격은 약 200만 원입니다.

  • 1,000대 × 8개 × 200만 원 = 160억 원
  • 연평균 매출: 약 13억 원

 

폴란드 수출만으로 방산 부문 연평균 55억 원 매출이 추가됩니다. 여기에 K9 자주포 루마니아 수출, K21 장갑차 중동 수출까지 더하면 2026년 방산 매출은 3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 개선

방산은 정부 발주라 대금 회수가 확실하고,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마진이 안정적입니다. 2024년 방산 영업이익률은 8%였지만, 2026년에는 10~12%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유지보수의 안정적 수익

철도 사업은 우리기술의 ‘현금 창출 엔진’입니다.

 

철도 사업 포트폴리오

제품 주요 고객 매출 특징 2024년 매출
PSD (스크린도어) 서울교통공사, 해외 지하철 신규 설치 + 유지보수 80억 원
CBTC (열차 제어) 철도 사업자 SIL4 인증 보유 30억 원

 

브라질 상파울루 메트로 PSD 500억 원 수주

2023년 브라질 상파울루 지하철 PSD 500억 원 수주가 확정됐고, 2024~2025년 납품이 진행 중입니다. 2026년 완료되면 추가 라인 확장 수주가 기대됩니다.

 

PSD는 설치 후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이 따라옵니다. 서울 지하철 2~9호선에 우리기술 PSD가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30~40억 원의 유지보수 매출이 꾸준히 발생합니다.

 

철도 사업의 안정성

  • 경기 변동에 둔감 (정부 예산 사업)
  • 장기 유지보수 계약으로 현금 흐름 예측 가능
  • 해외 수주 확대 중 (인도, 중동)

 

철도는 폭발적 성장보다는 ‘캐시카우’입니다. 원전·방산이 실적을 만들 때, 철도는 안정적으로 현금을 만들어줍니다.

 

투자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재무 리스크

부채비율과 유동비율 건전성 점검

우리기술 재무 건전성 (2025년 1분기 기준)

지표 수치 평가 설명
부채비율 141.7% ⚠️ 주의 업종 평균(100%) 초과
유동비율 135% ✅ 양호 단기 지급 능력 충분
자기자본비율 41.4% ✅ 양호 30% 이상 안정
총차입금 820억 원 ⚠️ 주의 전환사채 500억 원 포함

 

부채비율 141.7%는 다소 높습니다. 하지만 차입금 대부분이 전환사채(CB)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전환사채(CB)란?

일정 기간 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입니다. 우리기술은 2023년 R&D 투자 및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500억 원 규모 CB를 발행했습니다.

  • 전환가격: 약 4,500원 (추정)
  • 만기: 2026년
  • 이자율: 연 2~3%

 

CB 리스크 시나리오

  1. 주가가 전환가 이상: CB 보유자가 주식으로 전환 → 부채 감소, 단 주식 수 증가로 주당 가치 희석
  2. 주가가 전환가 미만: CB 보유자가 현금 상환 요구 → 현금 유출 500억 원

 

2026년 1월 기준 우리기술 주가는 약 6,000~7,000원 수준입니다. 전환가 4,500원을 상회하므로, 대부분 주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부채비율이 100% 아래로 떨어지며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미상환 전환사채(CB) 물량 및 오버행 리스크 분석

주식 희석 효과 계산

  • 현재 발행 주식 수: 약 1,600만 주
  • CB 전환 시 증가 주식 수: 약 1,100만 주 (500억 원 / 4,500원)
  • 전환 후 총 주식 수: 2,700만 주
  • 희석률: 41%

 

희석률 41%는 상당히 높습니다. 주당 가치가 29% 감소하는 효과가 있어요. 예를 들어 CB 전환 전 주가 7,000원이었다면, 전환 후 주가는 약 5,000원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버행 리스크란?

CB가 주식으로 전환된 후, 전환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주로 기관)가 대량 매도하면서 주가가 눌리는 현상입니다.

 

대응 전략

  • CB 전환 시점(2026년 만기 도래) 전후로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
  • 전환 완료 후 오버행 물량 소화 기간(3~6개월) 동안 조정 가능성
  • 장기 투자자는 이 기간을 매수 기회로 활용

 

투자 전 체크리스트: 우리기술 매수 타이밍 판단 기준

□ 체코 원전 본계약 체결 공시 확인 (2026년 상반기 예상)
□ 신한울 3, 4호기 납품 일정 확인 (분기 보고서)
□ 분기별 수주 잔고 증가 추이 확인 (DART 공시)
□ 외국인·기관 매수세 확인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매매 동향)
□ CB 전환 시기 및 오버행 리스크 점검 (만기 확인)
□ 원전 정책 변화 모니터링 (대선, 총선 일정)
□ 경쟁사(두산에너빌리티) 주가 흐름 비교
□ 방산 수출 뉴스 확인 (K2 전차, K9 자주포)

 

2026년 목표주가 시뮬레이션

보수적 시나리오 (확률 40%)

  • 2026년 매출: 800억 원
  • 영업이익: 90억 원 (영업이익률 11.3%)
  • 적정 PER: 12배
  • 목표 시가총액: 1,080억 원
  • 목표 주가: 4,000원 (현재 대비 -30%)
  • 가정: 체코 본계약 지연, 원전 정책 불확실성

 

기본 시나리오 (확률 50%)

  • 2026년 매출: 1,000억 원
  • 영업이익: 130억 원 (영업이익률 13%)
  • 적정 PER: 15배
  • 목표 시가총액: 1,950억 원
  • 목표 주가: 7,200원 (현재 대비 +20%)
  • 가정: 체코 본계약 체결, 방산 성장

 

낙관적 시나리오 (확률 10%)

  • 2026년 매출: 1,200억 원
  • 영업이익: 170억 원 (영업이익률 14.2%)
  • 적정 PER: 20배 (AI 인프라 테마 재평가)
  • 목표 시가총액: 3,400억 원
  • 목표 주가: 12,500원 (현재 대비 +110%)
  • 가정: 체코+폴란드 동시 수주, SMR 상용화

 

증권사 컨센서스는 없지만,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8,000~10,000원이 적정 밴드로 언급됩니다.

 

과거 원전 수주와 주가 패턴 분석 (프랙탈 이론)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수주 당시 두산중공업(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 수주 발표 전: 50,000원
  • 수주 발표 후 6개월: 150,000원 (3배 상승)
  • 실적 본격 인식 시점 (3년 후): 80,000원 (고점 대비 -50%)

 

우리기술도 비슷한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1단계 (2024~2025): 체코 우선협상 기대감, 주가 2배 상승
  • 2단계 (2026): 본계약 체결, 주가 추가 상승 (+50~100%)
  • 3단계 (2027~2028): 실적 본격 인식, 고점 대비 조정 (-30~40%)
  • 4단계 (2029~): 실적 증명, 재상승

 

단기 트레이더는 1~2단계에서 익절하고, 장기 투자자는 3단계 조정 시 추가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가지

Q1.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증권가 컨센서스는 부족하지만, 신한울 3, 4호기 매출 인식 본격화로 영업이익 130억 원(+44%) 달성 전망입니다.

 

Q2. 유상증자 가능성은 없나요?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 없는 SW/설계 중심이라 가능성은 낮으나, CB 전환이 안 되면 유상증자 리스크가 있습니다. DART 공시 확인 필수입니다.

 

Q3. 경쟁사는 어디인가요? 국내 독점이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웨스팅하우스(미국), 프라마톰(프랑스), 로사톰(러시아)과 경쟁/협력 관계입니다.

 

Q4. 지금 사도 되나요? 눌림목 매매 전략을 추천합니다. 6,000원 아래로 떨어지면 1차 매수, 5,000원 아래면 2차 매수하는 분할 전략이 유효합니다.

 

Q5. 원전 관련주 중 대장주인가요? 시총 규모로는 두산에너빌리티(30조 원)가 대장이지만, 탄력성(Beta) 측면에서는 우리기술이 테마 대장주 역할을 합니다.

 

Q6. 배당은 얼마나 주나요? 2024년 배당수익률 1% 미만으로 낮습니다. 성장주라 배당보다는 재투자에 집중합니다.

 

Q7. 외국인 지분율은? 약 7% 수준으로 낮습니다. 실적 증명되면 외국인 매수 여력이 큽니다.

 

Q8. 원전 정책 바뀌면? 2027년 대선에서 탈원전 정권 집권 시 신한울 5, 6호기 취소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체코 등 해외 수주는 정권과 무관합니다.

 

Q9. SMR 수혜는 언제부터? i-SMR 시범 플랜트는 2030년 목표입니다. 본격 수혜는 2028년 이후입니다.

 

Q10. 실적 턴어라운드 확실한가요? 신한울 3, 4호기 수주 잔고 700억 원이 확정되어 있어 2027년까지 턴어라운드는 확실합니다.

 

Q11. PER이 너무 높지 않나요? 2026년 예상 EPS 기준 PER 15배는 성장주 평균 수준입니다. 높지 않습니다.

 

Q12. 손절 기준은? 장기 투자자는 5,000원, 단기는 6,500원을 손절 라인으로 권장합니다.

 

Q13. 언제까지 보유해야 하나요? 최소 2027년까지 보유해야 실적 턴어라운드를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Q14. 방산 매출은 얼마나 되나요? 2026년 300억 원 예상, 전체 매출의 30%입니다.

 

Q15. 철도 사업은 성장하나요? 브라질 이후 인도, 중동 수주 기대되지만, 폭발적 성장보다는 안정적 현금 창출 역할입니다.

 

Q16. 현금 흐름은 건전한가요? 영업 현금 흐름은 양호하나, CB 이자 부담으로 잉여 현금은 제한적입니다.

 

Q17. 적정 매수가는? 6,000원 이하가 안전 마진입니다.

 

Q18. 단기 급등 가능한가요? 체코 본계약 공시 시 하루 상한가(30%) 가능성 있습니다.

 

Q19. 리스크는? CB 오버행, 원전 정책 변화, 수주 지연이 3대 리스크입니다.

 

Q20. 최종 추천 의견은? 장기 투자 매력적, 단 분할 매수 필수입니다.

 

마무리: 숫자로 증명되는 턴어라운드를 기다리세요

우리기술은 2026년 실적 퀀텀 점프가 예상되는 유망 종목입니다. 신한울 3, 4호기, 체코 원전, 폴란드 K2 전차, 브라질 PSD 등 모든 사업 부문이 동시에 매출을 만듭니다. 부채비율 141.7%는 CB 전환으로 해소되며, 영업이익률은 13%까지 개선될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전 정책 변화, CB 오버행, 수주 지연 등 리스크를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객관적인 데이터(DART 공시, 재무제표)에 근거하여 투자하되, 해석은 주관적일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분할 매수와 장기 투자가 답입니다. 6,000원 이하 매수, 2027년까지 보유, 10,000원 이상에서 익절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우리기술 목표주가 긴급 점검: 체코 원전 수주 효과 본격화 및 방산 부문 흑자 전환 시그널 (2026 재무제표 예측)
우리기술 목표주가 긴급 점검: 체코 원전 수주 효과 본격화 및 방산 부문 흑자 전환 시그널 (2026 재무제표 예측)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DART 전자공시시스템

네이버 금융 우리기술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