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했던 파란색 워크넷 화면이 바뀌어서 당황하셨나요? 2026년, 이제 모든 취업 준비는 ‘고용24’ 하나로 끝납니다.”
당신이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구직활동을 시작하려고 컴퓨터를 켰다고 상상해 보세요. 인터넷에 ‘워크넷’을 검색합니다. 클릭합니다. 그런데 익숙했던 파란색 화면이 아니라 새로운 초록색 화면이 뜹니다. “고용24″라는 낯선 이름이 보입니다.
당신은 당황합니다. “워크넷이 없어진 건가? 내 이력서는? 로그인은 어떻게 해?” 뒤로 가기를 누릅니다. 다시 워크넷을 검색합니다. 또 고용24가 뜹니다. 당신은 혼란스럽습니다.
진정하세요. 워크넷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워크넷은 채용 DB로 남고, 모든 신청(이력서,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은 고용24에서 이루어집니다. 통합 아이디 하나면 됩니다. 기존 워크넷 아이디도 그대로 씁니다.
10분만 투자하세요. 이 글 하나면 고용24 로그인부터 이력서 등록, 구직 신청까지 3분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혼란은 이제 그만, 명확한 가이드를 드리겠습니다.
워크넷이 사라진 건가요? 고용24와의 관계 정리
가장 많이 하는 질문부터 명쾌하게 답하겠습니다.
고용24 = 워크넷(구직) + 고용보험(실업급여) + HRD-Net(훈련)
고용24가 뭔가요?
고용노동부가 2024년 7월부터 정식 오픈한 통합 고용 플랫폼입니다. 기존에 흩어져 있던 9개 시스템을 하나로 합쳤어요.
통합된 시스템
- 워크넷 (구인구직)
- 고용보험 (실업급여, 육아휴직)
- HRD-Net (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
- 국민취업지원제도
- 외국인고용관리(EPS)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고용안정 지원금
- 일·생활균형 지원
- 고령자 고용 지원
만약 당신이 과거에 이렇게 했다면?
- 워크넷에서 이력서 등록
-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실업급여 신청
- HRD-Net에서 내일배움카드 신청
- 각각 다른 아이디, 다른 화면, 3번 로그인
2026년 현재는?
- 고용24 하나로 로그인
- 이력서,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 모두 한 곳에서 신청
- 1번 로그인으로 모든 서비스 이용
워크넷은 없어진 건가요?
아니요. 워크넷은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입구’가 고용24로 바뀐 겁니다.
시뮬레이션: 당신의 구직 여정
당신이 고용24에 로그인했다고 상상해 보세요. 메인 화면에 여러 메뉴가 보입니다.
- 구인구직 (워크넷)
- 고용보험 (실업급여)
- 직업훈련 (HRD-Net)
- 내 정보
당신은 ‘구인구직’ 메뉴를 클릭합니다. 화면이 전환되며 익숙한 파란색 워크넷 화면이 나타납니다. “아, 여기 있네!” 당신은 안도합니다.
고용24 = 허브(Hub), 워크넷 = 채용 DB
고용24는 인천공항 터미널이고, 워크넷은 1번 게이트라고 생각하세요. 공항은 하나지만 게이트는 여러 개인 것처럼, 고용24 안에 워크넷이 들어 있는 구조예요.
기존 워크넷 아이디 연동 및 통합 로그인(One-ID) 방법
“내 워크넷 아이디는 어떻게 되나요?”
만약 당신이 2023년 이전에 워크넷 회원가입을 했다면? 그 아이디로 고용24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 가입 불필요해요.
One-ID 통합 로그인 프로세스
Step 1: 고용24 접속
- 인터넷 주소창에 ‘work24.go.kr’ 입력
- 또는 네이버에서 ‘고용24’ 검색 후 첫 번째 링크 클릭
Step 2: 로그인 버튼 클릭
- 오른쪽 위 ‘로그인’ 버튼 클릭
- 로그인 방식 선택 화면이 뜹니다
Step 3: 로그인 방식 선택
만약 당신이 기존 워크넷 회원이라면?
- ‘워크넷 아이디로 로그인’ 선택
- 기존 아이디/비밀번호 입력
- 자동으로 고용24 회원으로 전환됨
만약 당신이 처음 방문한다면?
- ‘간편 인증 로그인’ 선택 (카카오, 네이버, 패스 등)
- 또는 ‘공동인증서 로그인’
- 본인 인증 후 자동 회원가입
One-ID 전환 팝업 시뮬레이션
당신이 워크넷 아이디로 로그인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화면에 팝업이 뜹니다.
“One-ID로 전환하시겠습니까? One-ID로 전환하면 고용24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전환’ 버튼을 클릭합니다. 3초 후 “전환 완료” 메시지가 뜹니다. 이제 당신의 워크넷 아이디는 고용24 통합 아이디가 됐어요. 워크넷, 고용보험, HRD-Net 모두 이 아이디 하나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환을 안 하면?
로그인할 때마다 팝업이 계속 뜹니다. 귀찮죠. 그냥 한 번에 전환하세요. 1분 걸립니다.
소셜 로그인 (카카오, 네이버) 가능?
가능합니다. 2024년부터 간편 인증이 추가됐어요. 만약 당신이 “아이디 기억 안 나는데?”라고 생각한다면 카카오톡으로 로그인하세요. 10초 만에 끝납니다.
3분 완성! 고용24에서 이력서 등록 & 구직 신청하기
이제 본격적으로 구직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필수] 마이페이지 > 이력서 관리 > 새 이력서 작성
이력서 등록 프로세스
당신이 고용24에 로그인한 상태라고 상상해 보세요.
Step 1: 마이페이지 접속
- 상단 메뉴 ‘마이페이지’ 클릭
- 왼쪽 사이드바에서 ‘이력서 관리’ 선택
Step 2: 새 이력서 작성
- ‘새 이력서 등록’ 버튼 클릭
- 이력서 작성 화면이 뜹니다
Step 3: 필수 항목 입력
당신의 화면에 입력 폼이 나타났습니다. 하나씩 채워나갑니다.
① 이력서 제목
- 예시: “경력 3년 마케팅 전문가” / “신입 사무직 지원”
- 직관적으로 써야 헤드헌터 눈에 띕니다
② 기본 정보
-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주소
- 사진 첨부 (선택이지만 필수처럼 넣으세요. 신뢰도 30% 상승)
③ 학력
- 최종 학력부터 역순으로 입력
- 전공, 졸업 연월 정확히 기재
④ 경력
- 직장명, 부서, 직급, 근무 기간
- 담당 업무를 구체적으로 작성 (예: “월 평균 50건 계약 체결”)
⑤ 자격증
- 보유 자격증 모두 입력
- 취득 연월일까지 정확히
⑥ 희망 직종 및 조건
- 희망 직종: 최대 3개 선택 (너무 많으면 초점 흐려짐)
- 희망 연봉, 근무지, 근무 형태 (정규직/계약직/파트타임)
Step 4: 이력서 공개 설정
작성을 마쳤습니다. 저장 버튼 위에 ‘공개 설정’ 항목이 보입니다.
- 전체 공개
- 일부 공개 (특정 기업만)
- 비공개
만약 당신이 ‘비공개’를 선택한다면?
아무도 당신의 이력서를 못 봅니다. 헤드헌터도, 기업 인사담당자도 검색 결과에 안 나와요. 지원은 할 수 있지만, 스카우트 제의는 절대 안 옵니다.
‘전체 공개’를 선택한다면?
당신의 이력서가 워크넷 DB에 등록됩니다. 기업이 “마케팅 경력 3년” 키워드로 검색하면 당신 이력서가 뜹니다. 헤드헌터에게 연락 올 확률이 3배 높아져요.
실제 시뮬레이션
당신이 ‘전체 공개’를 선택하고 저장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3일 후, 당신의 휴대폰이 울립니다. 모르는 번호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업 인사팀입니다. 워크넷에서 이력서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마케팅 매니저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가요?”
당신은 놀랍니다. 지원도 안 했는데 연락이 온 거예요. 이게 ‘전체 공개’의 힘입니다.
Step 5: 저장 완료
- ‘저장’ 버튼 클릭
- “이력서가 등록되었습니다” 메시지 확인
[핵심] ‘워크넷 구직 신청’ 버튼을 꼭 눌러야 하는 이유 (유효기간)
“이력서 등록했으면 끝 아닌가요?”
아닙니다. 구직 신청을 해야 진짜 시작입니다.
구직 신청이 뭔가요?
고용노동부에 “저 지금 구직 중입니다”라고 공식 신고하는 겁니다. 이걸 해야:
- 실업급여 구직활동으로 인정됨
- 워크넷에서 기업이 당신 이력서를 검색할 수 있음
- 고용센터 취업 지원 프로그램 대상자가 됨
구직 신청 프로세스
당신이 이력서 저장을 마친 상태라고 가정해 보세요.
Step 1: 구직 신청 메뉴로 이동
- 마이페이지 > ‘구직 신청’ 메뉴 클릭
Step 2: 이력서 선택
- 방금 작성한 이력서 선택
- 희망 직종, 연봉, 근무지 재확인
Step 3: 구직 신청 버튼 클릭
- 화면 하단 ‘구직 신청하기’ 버튼 클릭
- “구직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메시지 확인
Step 4: 구직 등록 확인증 발급
- 자동으로 ‘구직 등록 확인증’ 발급됨
- PDF 다운로드 가능 (실업급여 제출용)
구직 신청 유효기간: 3개월
당신이 1월 21일에 구직 신청을 했다면? 4월 21일까지 유효합니다. 3개월 후엔 자동 만료돼요.
만료되면 어떻게 되나요?
만약 당신이 4월 22일에 워크넷 검색을 해본다면? 당신 이력서가 검색 결과에 안 나옵니다. 기업이 못 봅니다. 실업급여 구직활동으로도 인정 안 됩니다.
구직 재신청 시뮬레이션
당신이 4월 15일, 이메일을 확인했다고 상상해 보세요. 고용24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구직 신청 만료 예정 안내: 귀하의 구직 신청이 2026년 4월 21일 만료됩니다. 연장을 원하시면 로그인 후 ‘구직 재신청’을 클릭해 주세요.”
당신은 고용24에 로그인합니다. 마이페이지 > 구직 관리 > ‘구직 재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3초 후 “재신청 완료. 유효기간이 3개월 연장되었습니다.”
만약 이 알림을 놓쳤다면? 4월 22일 이후 구직 신청이 만료되고, 다시 처음부터 신청해야 해요.
꿀팁: 알림 설정
고용24 앱을 깔고 푸시 알림을 켜두세요. 만료 1주일 전에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2026년 새로워진 AI 일자리 추천 활용법
고용24의 진짜 강점은 여기 있습니다.
빅데이터가 분석한 ‘나에게 딱 맞는 일자리’ 알림 설정
AI 매칭 시스템이 뭔가요?
고용24는 당신의 이력서, 경력, 자격증, 심지어 내일배움카드로 받은 훈련 이력까지 분석해서 적합한 일자리를 추천합니다.
기존 워크넷 vs 고용24 AI 비교
| 구분 | 기존 워크넷 | 고용24 AI |
|---|---|---|
| 매칭 방식 | 키워드 검색 | AI 빅데이터 분석 |
| 추천 근거 | 희망 직종만 | 경력+자격증+훈련 이력 |
| 추천 정확도 | 60% | 85% |
| 알림 기능 | 없음 | 푸시 알림 |
AI 추천 시뮬레이션
당신이 마케팅 경력 3년,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 HRD-Net에서 ‘디지털 마케팅 과정’ 수료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고용24 AI는 이렇게 분석합니다:
- 경력: 마케팅 3년 → 매니저급 포지션 적합
- 자격증: 구글 애널리틱스 → 데이터 기반 마케팅 가능
- 훈련 이력: 디지털 마케팅 → 온라인 광고 전문성
AI 추천 결과
- ○○기업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 (적합도 92%)
- △△회사 “퍼포먼스 마케터” (적합도 87%)
- ◇◇스타트업 “그로스 해킹 매니저” (적합도 85%)
당신의 스마트폰에 푸시 알림이 옵니다. “회원님께 적합한 일자리 3건이 등록되었습니다.” 클릭하면 바로 공고가 뜹니다.
만약 기존 워크넷에서 “마케팅” 키워드로 검색했다면? 5,000개 공고가 뜹니다. 초보부터 임원까지 다 섞여 있어요. 당신은 5,000개를 다 볼 수 없으니 포기합니다.
하지만 AI 추천은 3개만 줍니다. 정확도 85% 이상만. 당신은 3개만 보면 돼요. 시간 절약, 정확도 상승.
AI 알림 설정 방법
- 고용24 앱 설치
- 로그인 후 ‘설정’ 메뉴
- ‘일자리 추천 알림’ ON
- 푸시 알림 허용
이제 당신이 아침에 출근하면서 지하철 타는 순간, 푸시 알림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실업급여 수급자 필독: 구직활동 인정 기준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행위
만약 당신이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면? 2주마다 구직활동 1회 이상 증빙해야 합니다.
고용24에서 인정되는 활동
- 워크넷 구직 신청 (최초 1회)
- 워크넷에서 입사 지원 (1회당 1건 인정)
- 고용센터 집단상담 참여
- 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 수강
핵심: 고용24에서 입사 지원해야 자동 인정
만약 당신이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 민간 사이트에서 지원했다면? 증빙 서류(지원 확인 메일)를 출력해서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번거롭죠.
하지만 고용24(워크넷)에서 지원하면? 전산으로 자동 확인됩니다. 실업인정일에 고용센터 가면 직원분이 화면으로 바로 확인해요. “네, 지난주 2건 지원하셨네요. 인정됩니다.”
시뮬레이션: 구직활동 증빙
당신이 실업급여 2차 실업인정일(1월 28일)에 고용센터를 방문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상담사: “지난 2주간 구직활동 하셨나요?” 당신: “네, 워크넷에서 3건 지원했습니다.” 상담사: (화면 확인) “네, 확인됩니다. 1월 20일, 22일, 25일 각 1건씩 총 3건이네요. 인정됩니다.”
만약 당신이 사람인에서 지원했다면? 당신: “사람인에서 5건 지원했습니다.” 상담사: “증빙 서류 있으신가요?” 당신: “아… 이메일이 있긴 한데…” 상담사: “이메일 출력본이나 지원 확인 화면 캡처 가져오세요.”
번거롭죠. 그냥 고용24에서 지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워크넷 앱은 삭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워크넷 앱도 여전히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고용24 앱이 더 많은 기능(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 등)을 제공하니 고용24 앱 사용을 권장해요. 둘 다 깔아도 상관없습니다.
Q2. 구직 신청 유효기간은 얼마인가요? 통상 3개월입니다. 만료 전에 ‘구직 재신청’ 버튼을 눌러서 연장해야 해요. 연장 안 하면 자동 만료되고, 이력서가 워크넷에서 검색 안 됩니다.
Q3. 민간 취업포털(사람인, 잡코리아) 아이디로 로그인 되나요? 안 됩니다. 고용24는 정부 시스템이라 민간 사이트와 연동 안 돼요. 카카오, 네이버, 패스 같은 간편 인증은 가능합니다.
Q4. 이력서 사진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사진 있는 이력서가 신뢰도가 30% 높아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사진 없으면 “성의 없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정장 입고 증명사진 찍어서 넣으세요.
Q5. 희망 직종은 몇 개까지 선택 가능한가요? 최대 10개까지 가능하지만, 3개 이하로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많으면 “이 사람 뭐 하고 싶은 거야?” 하고 초점이 흐려져요. 핵심 직종 3개만 골라서 집중하세요.
정책 배경: 왜 정부는 수천억을 들여 통합했을까?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고용 서비스
고용노동부가 2024년 고용24 구축에 투입한 예산은 약 3,000억 원입니다. 왜 이렇게 큰돈을 들였을까요?
과거의 문제점
- 워크넷, 고용보험, HRD-Net이 각각 분리
- 구직자가 3개 사이트에 각각 로그인
- 데이터가 공유 안 돼서 중복 입력
- AI 분석 불가능
고용24의 해결책
- 9개 시스템 통합
- 1번 로그인으로 모든 서비스 이용
- 구직자 데이터 통합 분석
- AI 기반 맞춤형 추천
만약 당신이 과거에 내일배움카드로 ‘웹디자인 과정’을 수료했다면? 워크넷은 그 정보를 몰랐어요. 그냥 “사무직 희망”만 보고 추천했죠.
하지만 고용24는 HRD-Net 데이터를 연동해서 “이 사람은 웹디자인 훈련 받았네? 그럼 웹디자이너 일자리 추천해야지”라고 AI가 판단합니다. 정확도가 25% 올라가는 거죠.
이게 바로 정부가 3,000억 들여 구축한 이유예요. 단순 통합이 아니라,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고용 서비스입니다.
주의사항 & 보안
허위 이력서 작성 금지
당신이 “경력 부풀리면 들키지 않겠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고용24는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데이터와 연동돼요. 당신이 “A회사 2020~2022 근무”라고 썼는데, 4대 보험 이력에 없으면 바로 걸립니다.
만약 허위 경력이 발각되면?
- 채용 취소
- 실업급여 부정 수급 (환수+추징금)
- 형사 처벌 (사기죄)
절대로 거짓 쓰지 마세요. 사실대로만 쓰세요.
공용 PC 사용 시 로그아웃 필수
만약 당신이 PC방, 도서관, 고용센터 공용 PC에서 고용24에 로그인했다면? 반드시 로그아웃하세요.
로그아웃 안 하고 나가면 다음 사람이 당신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개인정보(주소, 연락처, 경력) 다 노출됩니다.
자동 로그인 체크 해제
공용 PC에서는 “자동 로그인” 체크박스를 절대 누르지 마세요. 당신이 나간 후에도 로그인 상태 유지됩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고용24 완벽 세팅
☑️ 고용24 회원가입/로그인 완료
- 기존 워크넷 아이디로 로그인
- One-ID 전환 완료
☑️ 이력서 등록
- 기본 정보, 학력, 경력, 자격증 입력
- 사진 첨부
- 공개 설정: 전체 공개
☑️ 구직 신청
- 이력서 선택 후 구직 신청
- 구직 등록 확인증 다운로드
- 유효기간 3개월 확인
☑️ AI 알림 설정
- 고용24 앱 설치
- 일자리 추천 알림 ON
☑️ 구직 재신청 일정 관리
- 달력에 만료일 (3개월 후) 표시
- 만료 1주일 전 재신청
고용24와 워크넷 통합, 처음엔 혼란스러웠겠지만 이제 명확하죠? 워크넷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고용24 안에 들어간 겁니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기 전에 “워크넷이 없어졌다”고 당황했다면? 이제 안심하세요. 로그인하고, 이력서 등록하고, 구직 신청 누르면 3분 만에 끝납니다.
AI 추천 알림 설정까지 마쳤다면 당신은 이미 90%의 구직자보다 앞서 있습니다. 나머지는 꾸준히 입사 지원하고, 3개월마다 구직 재신청만 하면 돼요.
2026년, 취업 준비는 고용24 하나로 충분합니다.
![[2026 최신] 고용24 워크넷 홈페이지 통합 완벽 정리: 구인구직부터 이력서 등록까지 3분 가이드 (로그인 통합)](https://topideainfo.com/wp-content/uploads/2026/01/유료광고-001-1-1.jpg)
공식 참고 링크 안내
고용24 홈페이지 바로가기 워크넷 홈페이지 (구직 DB) 고용24 앱 다운로드 (안드로이드/iOS) 고용24 고객센터: 1350 온통청년 청년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