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 전환 방법 및 저소득층 추가 지원 혜택 총정리 (방과후 과정비 포함)

“어린이집 졸업하고 유치원 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큰일 납니다. 보육료 자격을 유아학비로 바꾸지 않으면 지원금이 끊깁니다.”

당신이 2022년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고 상상해 보세요. 2월까지 어린이집에 다녔습니다. 보육료 지원을 받고 있어요. 3월에 유치원 입학합니다. 당신은 생각합니다. “보육료 받고 있으니까 유치원도 자동으로 되겠지?”

3월 2일, 유치원 첫 등원. 3월 10일, 유치원 원장님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학부모님, 유아학비 자격이 없으시네요. 3월분 학비 46만 원 입금해 주세요.”

당신은 충격받습니다. “왜요? 어린이집에서는 자동으로 됐는데?” 원장님이 답합니다.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는 별개 시스템입니다. 복지로에서 유아학비로 전환 신청하셨어야 해요. 2월 사전신청 기간이 있었는데 놓치셨나 봅니다.”

당신은 후회합니다. “2월에 신청했으면 0원이었는데… 46만 원을 고스란히…”

자격 변경은 자동 승계되지 않습니다. 2월 사전신청 기간에 ‘유아학비’로 변경 신청하세요. 저소득층이라면 추가 서류 없이 100% 감면도 가능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월 최대 20만 원 추가 지원받아 실질적 학비 0원 가능해요.

지금부터 보육료→유아학비 전환 타이밍, 저소득층 추가 혜택, 방과후 과정비까지 모든 것을 명쾌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46만 원 낭비하지 마세요.







보육료(어린이집) vs 유아학비(유치원) 무엇이 다른가?

먼저 두 제도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주관 부서 차이(복지부 vs 교육부)와 결제 시스템 차이

보육료 vs 유아학비 비교표

구분 보육료 (어린이집) 유아학비 (유치원)
주관 부처 보건복지부 교육부
지원 대상 만 0~5세 (어린이집) 만 3~5세 (유치원)
결제 시스템 아이행복카드 (매월 15일 전후) 아이행복카드 (분기별 청구)
신청 사이트 복지로, 아이사랑 복지로, e-유치원
자동 승계 불가능 불가능

 

핵심 포인트: 자동 승계 절대 안 됨

당신이 “나라에서 주는 거니까 알아서 해주겠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어린이집 보육료를 받고 있어도, 유치원으로 옮기면 반드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자동으로 전환되지 않아요.

왜 자동 전환이 안 될까?

보육료는 복지부, 유아학비는 교육부. 부처가 다르니까 시스템도 완전히 별개예요. 컴퓨터 프로그램이 다릅니다.

만약 당신이 “보육료 받고 있으니 유아학비도 자동으로 되겠지”라고 믿고 아무것도 안 한다면? 3월분 학비를 전액 자부담해야 합니다.

실제 사례 시뮬레이션

당신이 2월 20일까지 어린이집에 다니고, 3월 2일부터 유치원에 간다고 가정해 보세요.

잘못된 경우

  • 2월: 보육료 신청만 유지
  • 3월 2일: 유치원 입학
  • 3월 10일: “유아학비 자격 없음” 통보
  • 3월 12일: 급하게 유아학비 신청
  • 결과: 3월 2일~11일 (10일) 자부담 → 약 15만 원 손해

올바른 경우

  • 2월 10일: 복지로에서 유아학비 사전신청
  • 2월 28일: 어린이집 마지막 등원 → 보육료 일할 계산
  • 3월 2일: 유치원 입학 → 유아학비 자동 지원 시작
  • 결과: 공백 없음, 0원 자부담

 

전환 신청 필수 시기 (2월 사전신청 놓치면 발생하는 일)

2026년 사전신청 타임라인

당신이 3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이 일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월 3일 ~ 2월 25일 18:00: 사전신청 기간

  •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유아학비 신청
  • 이 기간에 신청하면 3월 1일부터 전액 지원

2월 16일 전후: 2월 보육료 결제

  • 어린이집 보육료가 아이행복카드로 자동 결제됨
  • 중요: 2월 보육료 결제 이후에 유아학비 신청하세요

왜 보육료 결제 후에 신청해야 하나요?

당신이 2월 10일에 유아학비를 신청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시스템이 “이 아이는 3월부터 유치원이구나”라고 인식합니다.

그런데 2월 15일에 어린이집 보육료 결제가 시도됩니다. 시스템이 혼란스러워해요. “이 아이 유치원 간다며? 왜 보육료 청구가 들어와?” 충돌이 발생합니다.

결과

  • 2월 보육료 결제 보류
  • 수동 처리 필요
  • 행정 지연

이걸 막으려면 2월 보육료가 완전히 결제된 후 (보통 2월 16~17일)에 유아학비를 신청하세요.

사전신청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당신이 2월 26일에 유아학비 신청을 깜빡했다고 가정해 보세요. 3월 5일에 생각나서 급하게 신청합니다.

당월신청 처리

  • 신청일: 3월 5일
  • 지원 시작일: 3월 5일
  • 3월 1일~4일: 지원 안 됨 (일할 계산 누락)

손해액 계산

  • 사립 유치원 월 지원액: 46만 원
  • 3월 일수: 31일
  • 4일치: 46만 원 ÷ 31 × 4 = 5.9만 원 손해

사전신청 기간 10분만 투자했으면 5.9만 원을 아꼈습니다.

전환 타임라인 총정리

[2월 3일 ~ 2월 15일]
→ 복지로에서 유아학비 사전신청 (추천 시기)

[2월 16일]
→ 어린이집 2월 보육료 자동 결제

[2월 25일 18:00]
→ 사전신청 마감

[2월 28일]
→ 어린이집 마지막 등원

[3월 1일]
→ 유아학비 지원 자동 시작

[3월 2일]
→ 유치원 첫 등원

이 타임라인대로 움직이면 1원도 손해 안 봅니다.

놓치면 손해!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제도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 저소득층 추가 혜택을 공개합니다.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이란?

일반 유아학비(월 39만 원, 사립 기준) 외에 월 최대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angry-blog.tistory

지원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수급 가구)
  •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50% 이하)
  •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60% 이하)

지원 금액

  • 사립 유치원: 월 최대 20만 원 (실비 범위 내)
  • 국공립 유치원: 학부모 부담금이 거의 없어 추가 지원 불필요

실비 범위 내가 무슨 뜻인가요?

당신이 기초생활수급자이고 사립 유치원에 다닌다고 가정해 보세요.

사례 1: 학부모 부담금 15만 원

  • 유치원 실제 학비: 60만 원
  • 일반 유아학비 지원: 46만 원
  • 학부모 부담금: 14만 원
  • 저소득층 추가 지원: 14만 원 전액 (실비 범위)
  • 최종 학부모 부담: 0원

사례 2: 학부모 부담금 25만 원

  • 유치원 실제 학비: 71만 원
  • 일반 유아학비 지원: 46만 원
  • 학부모 부담금: 25만 원
  • 저소득층 추가 지원: 20만 원 (상한선)
  • 최종 학부모 부담: 5만 원

학부모 부담금이 20만 원 이하면 전액 지원, 20만 원 초과하면 20만 원까지만 지원돼요.

자격 확인 방법

당신이 “우리 가족이 저소득층에 해당할까?” 궁금하다면?

복지로 모의계산

  1. 복지로 (www.bokjiro.go.kr) 접속
  2. 상단 메뉴 ‘복지서비스 모의계산’
  3. ‘유아학비’ 선택
  4. 가구원 수, 소득, 재산 입력
  5. 결과 확인: “저소득층 유아학비 대상입니다” 또는 “대상 아님”

2026년 중위소득 기준

가구원 수 중위소득 50% (차상위) 중위소득 60% (한부모)
2인 약 175만 원 약 210만 원
3인 약 224만 원 약 269만 원
4인 약 273만 원 약 328만 원

 

만약 4인 가구에서 월 소득이 270만 원이라면?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에 해당해 저소득층 유아학비 대상입니다.

혜택: 사립 유치원 학비 추가 지원 (실질적 무상교육)

저소득층 추가 지원 신청 방법

중요: 일반 유아학비와 별도 신청 필요

당신이 복지로에서 유아학비를 신청할 때, 화면에 체크박스가 나타납니다.

☑ 유아학비 신청
☑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신청

반드시 두 번째 체크박스에도 체크하세요. 첫 번째만 체크하면 일반 지원만 받고, 추가 20만 원을 못 받아요.

신청 절차 시뮬레이션

당신이 기초생활수급자라고 가정해 보세요.

Step 1: 복지로 로그인

  •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Step 2: 유아학비 신청

  •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유아학비 선택

Step 3: 저소득층 추가 지원 체크

  • 화면 중간에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을 신청하시겠습니까?” 문구
  • “예” 체크

Step 4: 자격 자동 확인

  • 시스템이 ‘행복e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연동
  •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자동 확인
  • 별도 서류 제출 불필요

Step 5: 승인 문자

  • 3~5일 후 “유아학비 및 저소득층 추가 지원이 승인되었습니다” 문자 수신

만약 저소득층 체크를 깜빡했다면?

3월에 일반 유아학비만 받고 있다가 4월에 생각났다면?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추가 신청 가능합니다. 단, 4월부터만 적용되고 3월은 소급 안 돼요.

실질적 무상교육 사례

당신이 한부모가정이고 사립 유치원에 다닌다고 가정해 보세요.

유치원 실제 학비 (월)

  • 교육과정비: 30만 원
  • 급식비: 10만 원
  • 특성화 활동비: 5만 원
  • 합계: 45만 원

정부 지원

  • 일반 유아학비: 39만 원
  • 저소득층 추가 지원: 6만 원 (실비)
  • 합계: 45만 원

학부모 부담: 0원

완전한 무상교육입니다. 1원도 안 내요.

히든 코스트: 비지원 항목 주의

하지만 유치원에는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닌 항목들이 있어요.

비지원 항목

  • 입학금 (10~20만 원, 1회)
  • 차량비 (월 5~10만 원)
  • 현장학습비 (학기당 10~20만 원)
  • 특별 행사비 (학기당 5~10만 원)

이 항목들은 저소득층이라도 지원 안 됩니다. 미리 예산을 세워두세요.

만약 차량비 월 5만 원을 낸다면? 저소득층이어도 이건 내 돈으로 내야 해요.

방과후 과정비 지원 및 다자녀 혜택

추가로 챙길 수 있는 혜택들을 소개합니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방과후 과정비 지원 요건

방과후 과정이란?

유치원 정규 교육과정(오전 9시~오후 1시) 이후 오후 5~6시까지 돌봄 서비스예요.

방과후 과정비 지원 금액

  • 국공립: 월 5만 원
  • 사립: 월 7만 원

지원 대상

  • 만 3~5세 유아 전원 (소득 무관)
  • 정규 교육과정 + 방과후 과정 모두 이용하는 유아

신청 방법

당신이 맞벌이 부부라고 가정해 보세요. 아이를 오후 5시까지 유치원에 맡기고 싶습니다.

Step 1: 유치원에 방과후 과정 신청

  • 입학 설명회에서 신청서 작성
  • 또는 유치원 행정실에 문의

Step 2: 방과후 과정비 자동 지원

  • 유아학비 신청 시 방과후 과정비도 자동 포함
  • 별도 신청 불필요

방과후 과정 이용 조건

만약 당신이 “오후 1시에 데리고 갈게요”라고 하면? 방과후 과정비 지원 못 받아요. 오후 5시까지 유치원에 있어야 지원됩니다.

출석 일수 기준

  • 월 11일 이상 방과후 과정 이용 시 지원
  • 10일 이하 이용 시 지원 안 됨

만약 3월에 아이가 아파서 방과후 과정을 6일만 이용했다면? 3월 방과후 과정비는 지원 못 받아요.

시도 교육청별 셋째 자녀 이상 추가 지원 정책 (지역별 상이)

다자녀 추가 혜택

일부 시도 교육청은 셋째 이상 자녀에게 추가 지원을 제공합니다.

서울시교육청 (2026년 기준)

  • 셋째 이상: 급식비 월 5만 원 추가 지원
  • 신청: 유치원 행정실에 다자녀 증명서 제출

경기도교육청

  • 셋째 이상: 특성화 활동비 월 3만 원 추가 지원
  • 신청: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부산시교육청

  • 셋째 이상: 입학 준비금 20만 원 (1회)
  • 신청: 유치원 입학 시 신청서 작성

지역별로 다르니 확인 필수

당신이 대전에 산다면?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다자녀 지원 정책을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혜택이 천차만별이에요.

다자녀 확인 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센터 발급, 무료)
  • 주민등록등본

유치원 입학 설명회에서 제출하면 자동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월에 미리 유아학비 신청하면 2월 어린이집 보육료는 못 받나요? 아니요. 사전신청은 3월분부터 적용됩니다. 2월 보육료는 정상 지원받고, 3월부터 유아학비로 자동 전환돼요. 단, 2월 보육료 결제(16일 전후) 이후에 유아학비를 신청하는 게 안전합니다. rv10000.kelly1817

Q2. 양육수당(가정 보육) 받다가 유치원 가면요? 양육수당도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복지로에서 유아학비로 변경 신청하세요. 자동 전환 안 됩니다. 양육수당과 유아학비는 중복 지원 불가능해요.

Q3. 저소득층 추가 지원은 얼마나 나오나요? 사립 유치원 기준 월 최대 20만 원입니다. 학부모 부담금이 20만 원 이하면 전액 지원, 20만 원 초과하면 20만 원까지만 지원돼요. 국공립 유치원은 학부모 부담금이 거의 없어서 추가 지원이 필요 없습니다. behind-story-7.tistory

Q4. 이사 가면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같은 시도 내 이사는 유지됩니다. 예: 서울 강남구 → 서울 마포구 (재신청 불필요). 하지만 타 시도로 전출입 시 (예: 서울 → 경기도) 관할 교육청이 바뀌므로 확인이 필요해요.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Q5. 유치원 다니다가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 퇴소 시 일할 계산 후 나머지는 지원 중단됩니다. 예: 3월 15일 퇴소하면 3월 1~15일만 지원받고, 16~31일은 환수 처리돼요. 과다 지급된 금액은 반환해야 합니다.

행정 팁: 온라인 신청 막힐 때 대처법

복지로 시스템 오류 발생 시

당신이 복지로에서 유아학비 신청 중 화면이 멈췄다고 가정해 보세요. “시스템 오류” 메시지가 뜹니다. 새로고침해도 안 돼요.

즉시 대응 방법

1. 주민센터 방문

  •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 아동복지팀 또는 사회복지팀
  • 방문 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2. 구비 서류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 유치원 입학 통지서 또는 재학 증명서
  • 국민행복카드 (없으면 신청 예정 증명)

3. 현장 신청

  •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시스템 입력
  • 소요 시간: 10~15분
  • 즉시 신청 완료 확인증 발급

전화 신청도 가능

주민센터 방문이 어렵다면?

  • 복지로 고객센터: 129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 전화로 신청 의사 밝히면 담당자가 대신 입력해 줍니다

시스템 오류로 고민하지 말고, 바로 주민센터나 129에 연락하세요.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히든 코스트 예산 계획: 실제 학부모 부담금 시뮬레이션

사립 유치원 연간 예산 (일반 가정 기준)

당신이 일반 가정이고 사립 유치원에 다닌다고 가정해 보세요.

정부 지원 (연간)

  • 유아학비: 39만 원 × 12개월 = 468만 원
  • 방과후 과정비: 7만 원 × 12개월 = 84만 원
  • 합계: 552만 원

학부모 부담 (연간)

  • 입학금: 15만 원 (1회)
  • 급식비: 10만 원 × 12개월 = 120만 원
  • 특성화 활동비: 10만 원 × 12개월 = 120만 원
  • 차량비: 5만 원 × 12개월 = 60만 원
  • 현장학습비: 10만 원 × 2회 = 20만 원
  • 합계: 335만 원

연간 총 교육비: 887만 원

  • 정부 지원: 552만 원 (62%)
  • 학부모 부담: 335만 원 (38%)

만약 정부 지원이 없었다면? 887만 원을 전액 내 돈으로 냈을 겁니다. 552만 원을 아낀 거예요.

저소득층 가정 (추가 지원 받는 경우)

정부 지원 (연간)

  • 유아학비: 468만 원
  • 방과후 과정비: 84만 원
  • 저소득층 추가 지원: 20만 원 × 12개월 = 240만 원
  • 합계: 792만 원

학부모 부담 (연간)

  • 입학금: 15만 원
  • 차량비: 60만 원 (비지원 항목)
  • 현장학습비: 20만 원
  • 합계: 95만 원

저소득층은 연간 95만 원만 내면 됩니다. 월 평균 약 8만 원.

예산 계획 꿀팁

유치원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꼭 질문하세요.

“급식비, 특성화비, 차량비는 각각 얼마인가요?” “연간 현장학습은 몇 번이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입학금 외 추가 납부금이 있나요?”

미리 알면 예산을 세울 수 있어요. 몰랐다가 3월에 고지서 받고 놀라지 마세요.

주의사항: 부정 수급 절대 금지

저소득층 자격 도용은 범죄

만약 당신이 저소득층이 아닌데 서류를 위조해서 추가 지원을 받는다면?

처벌

  • 부정 수급액 전액 환수
  • 가산금 부과 (부정 수급액의 40%)
  • 형사 처벌 (사기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적발 사례

A씨는 월 소득 500만 원인데, 지인의 기초생활수급자 명의를 빌려 저소득층 유아학비를 신청했습니다. 연간 240만 원 부정 수급.

교육청이 정기 점검에서 적발. A씨는 240만 원 전액 환수 + 가산금 96만 원 = 336만 원 반환. 추가로 사기죄로 벌금 500만 원 선고.

부정 수급은 절대 하지 마세요. 반드시 들통 납니다.

정직하게 신청하세요

저소득층 자격이 애매하다면?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하거나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담당 공무원이 정확히 안내해 줍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전환 신청 실수 제로 만들기

☑️ 2월 3일 ~ 2월 15일: 유아학비 사전신청

  •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
  • 국민행복카드 미리 발급

☑️ 2월 16일: 어린이집 보육료 결제 확인

  • 아이행복카드 문자 확인
  • 정상 결제 확인 후 안심

☑️ 저소득층이라면 추가 지원 체크

  • 복지로 신청 시 체크박스 확인
  •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꼭 체크

☑️ 승인 문자 확인 (3~5일 내)

  • “유아학비 지원 자격이 승인되었습니다” 문자
  • 승인 안 되면 즉시 주민센터 문의

☑️ 3월 1일: 유아학비 지원 자동 시작

  • 유치원에서 정부 지원금 확인
  • 학부모 부담금만 납부

☑️ 비지원 항목 예산 준비

  • 급식비, 차량비, 현장학습비 등
  • 연간 100~300만 원 별도 준비

☑️ 다자녀 가정은 추가 혜택 확인

  • 관할 교육청 홈페이지
  • 유치원 입학 설명회에서 질문

 

어린이집 졸업, 유치원 입학.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46만 원이 날아갑니다.

보육료는 자동으로 유아학비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2월 3일~25일 사전신청 기간에 복지로에서 10분만 투자하세요. 3월 1일부터 공백 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요.

저소득층이라면? 추가로 월 20만 원, 연간 24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 학비 0원. 복지로 신청 시 체크박스 하나만 더 누르면 됩니다.

2월 사전신청, 놓치지 마세요. 46만 원은 큰돈입니다. 아이 장난감 10개 살 수 있어요.

2026년 3월, 똑똑한 학부모는 2월에 움직입니다.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 전환 방법 및 저소득층 추가 지원 혜택 총정리 (방과후 과정비 포함)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 전환 방법 및 저소득층 추가 지원 혜택 총정리 (방과후 과정비 포함)

공식 참고 링크 안내

복지로 유아학비 신청 e-유치원 (유치원 정보 확인) 아이사랑 (보육료 정보) 복지로 고객센터: 129 교육부 유아교육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