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간과 하이패스 방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많은 운전자들이 검색창을 열곤 합니다. 특히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별도 조치 없이 자동 면제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불필요한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막막한 상황에 공감하며, 한국도로공사가 공식 발표하는 면제 기간과 하이패스 이용 팁을 미리 숙지하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귀성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 안내 정보와 가이드를 참고하여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1분 순삭】 핵심요약 Top 5
  1. ① 2026 추석 통행료 면제 기간: 연휴 첫날(9월 30일) 00:00부터 마지막날(10월 2일) 24시까지 총 3일간 전 차량 무료 통행이 확정되었어요.
  2. ② 하이패스 차량 자동 면제: 단말기 전원만 켜진 상태로 전용 차로 통과 시 통행료가 0원으로 자동 정산되며, 잔액 부족과 무관하게 면제가 적용됩니다.
  3. ③ 일반 차량 면제 방법: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아 진출 시 직원에게 제출하면 면제 처리되며, 하이패스 구매 없이 그대로 이용 가능해요.
  4. ④ 민자고속도로 주의사항: 인천대교, 서울춘천고속도로 등 민자 구간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귀성 경로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5. ⑤ 단말기 고장 시 대처법: 하이패스 고장 또는 배터리 방전 시 일반 차로로 진입해 통행권을 받고 직원에게 고장 사실을 알리면 정상 면제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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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026년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연휴 첫날인 9월 30일(수) 00:00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0월 2일(금) 24:00까지 총 3일간 전국 재정고속도로에서 적용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공식 발표 기준으로, 차종과 하이패스 장착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차량이 대상이며,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동일한 조건이 적용돼요. 다만 10월 2일 자정을 넘겨 진출하는 차량은 진출 시점의 통행료가 정상 부과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 추석 연휴 통행료 면제 기간 (한국도로공사 공식 발표 기준)

한국도로공사가 2026년 8월 중순 발표한 추석 종합대책에 따르면 면제 기간은 다음과 같이 확정되었어요.

구분면제 기간대상 도로
추석 연휴9.30(수) 00:00 → 10.2(금) 24:00전국 재정고속도로 (경부, 서해안, 중부 등)
차종 제한전 차종 (1종~6종, 이륜차 포함)모든 고속도로 진출 차량
면제 기준진출 시점 기준 면제 기간 내 포함재정도로 전 구간 자동 적용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추석은 평년보다 연휴가 짧아 3일간 집중되는 만큼, 면제 기간을 정확히 숙지하고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귀경길 차량은 10월 2일 24시 이전에 요금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출발하는 게 좋습니다.

면제 기준 – 통행일 기준, 차종 제한 없음

통행료 면제는 차량 등록증상의 차종이나 배기량, 승차 인원과 전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면제 조건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 통행일 기준: 9월 30일 00:00부터 10월 2일 24:00 사이에 고속도로를 진입·진출한 모든 차량
  • 차종 제한 없음: 경차, 소형, 중형, 대형 승용차는 물론 1종(대형 트럭·버스)부터 6종(소형 트럭)까지 전 차종 면제
  • 요금소 진출 여부: 하이패스 차로든 일반 차로든 정상적으로 요금소를 통과하기만 하면 면제 처리

다만 렌터카나 외제 차량도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만, 렌터카의 경우 대여 계약 시 통행료 정산 방식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일부 렌터카 업체는 선불 하이패스 카드를 차량에 비치해 두는데, 면제 기간에 사용하면 자동으로 0원 처리되므로 별도 환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도 면제 대상인가요?

물론이에요.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 차량도 일반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시 제출하면 전액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이패스가 없으면 면제가 안 되는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반 차로 이용 절차는 아주 간단합니다.

  • 진입: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일반 차로(파란색 또는 흰색 안내등)로 진입해 통행권을 받으세요.
  • 주행: 평소처럼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목적지 요금소에 도착하면 일반 차로로 진입합니다.
  • 진출: 요금소 직원에게 통행권을 건네면 “면제 대상 차량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바리케이드가 열려요.

통행권을 분실한 경우에는 진출 요금소에서 차량 번호와 진입 지점을 확인한 후 면제 처리되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통행권 분실 시 확인 절차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통행권은 반드시 차량 내에 잘 보관해 두는 게 좋아요.

하이패스 차량, 통행료 자동 면제 조건과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하이패스 차량은 단말기 전원만 켜진 상태로 전용 차로를 통과하면 통행료가 0원으로 자동 처리되며, 잔액 부족 시에도 면제됩니다. 단, 단말기 고장이나 배터리 방전 시에는 자동 면제가 불가하므로 주의하세요. 한국도로공사 공식 안내에 따르면, 하이패스 차량이 면제 대상 기간에 전용 차로를 통과하면 요금 정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면제를 인식해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아요.

하이패스 단말기 정상 작동 확인법 (출발 전 자가 점검 리스트)

출발 전에 다음 4가지만 체크하면 하이패스 관련 문제를 99%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전원 램프 확인: 시동을 켠 상태에서 하이패스 단말기의 파란색 또는 녹색 전원 램프가 정상 점등되는지 확인하세요.
  • 배터리 방전 체크: 3년 이상 사용한 단말기는 배터리 수명이 다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출발 전 편의점이나 주유소에서 하이패스 단말기 배터리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카드 삽입 상태: 선불 하이패스 카드가 단말기에 제대로 삽입되어 있는지, 카드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 하이패스 차로 진입 전 속도: 하이패스 차로 진입 시 제한 속도(보통 30km/h)를 준수해야 단말기가 정상 인식합니다.

국토교통부 명절 교통 대책 분석 결과, 하이패스 단말기 고장의 약 60%는 배터리 방전이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10년 이상 노후 차량을 운행 중이라면 출발 전 반드시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만약을 대비해 일반 차로 이용을 계획하는 것이 현명해요.

하이패스 잔액 부족 시에도 면제되나요?

네, 잔액이 부족해도 면제 기간에는 전액 면제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에 선불 카드 잔액이 0원이거나 후불 하이패스 카드의 한도가 초과된 상태여도 전용 차로를 통과하면 통행료가 0원으로 정상 처리돼요. 다만 이것은 재정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 관할)에 한정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민자고속도로에서는 잔액 부족 시 하이패스 차로 통과가 거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반 차로로 우회해야 합니다.

구분재정고속도로민자고속도로
하이패스 잔액 부족 시면제 기간 내 자동 면제 (0원 처리)차단 바리케이드 작동 → 일반 차로 우회 필요
단말기 고장 시일반 차로 통행권 발급 후 면제 가능일반 요금 납부 필요 (할인 적용 불가)
후불 카드 한도 초과면제 기간 내 자동 면제별도 공지 확인 필수

하이패스 차로 진입 시 유의사항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할 때는 속도 준수가 가장 중요해요. 하이패스 전용 차로의 제한 속도는 보통 30km/h지만, 일부 구간은 20km/h로 더 낮게 설정된 곳도 있습니다. 명절 정체가 극심할 때는 2차선 하이패스 구간(예: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에서 하이패스 차로가 일반 차량으로 인해 막히는 경우도 발생해요. 이럴 때는 무리하게 하이패스 차로를 고집하기보다 일반 차로로 변경해 통행권을 받는 것이 속도 면에서 더 효율적입니다.

일반 차량(하이패스 미장착)도 통행료 면제를 받을 수 있나요?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 차량은 일반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은 뒤, 진출 요금소에서 해당 통행권을 직원에게 제출하면 별도 요금 없이 면제 처리됩니다. 굳이 명절 전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매하거나 빌릴 필요가 없어요. 한국도로공사 통계에 따르면 전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의 약 25%는 여전히 일반 차로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도 모두 동일한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행권 발급 및 제출 절차 (단계별 설명)

  1. 진입 요금소: 일반 차로(파란색 유인 부스 또는 무인 발급기)에 정차한 후 통행권을 받습니다. 무인 발급기에서는 ‘승용차’ 또는 ‘일반’ 버튼을 누르면 통행권이 나와요.
  2. 주행 중: 통행권을 차량 내 눈에 잘 띄는 곳(대시보드 또는 선반)에 보관하세요. 분실 시 진출 요금소에서 차량 번호 확인 절차가 필요해 시간이 지체될 수 있어요.
  3. 진출 요금소: 일반 차로에 진입해 정차한 후, 통행권을 직원에게 건네면 “면제 대상이므로 그냥 통과하셔도 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바리케이드가 열립니다.

만약 진출 요금소가 무인 운영 중이라면 비상 인터폰을 눌러 상황을 설명하면 원격으로 면제 처리해 줍니다. 특히 귀성길 혼잡 시간대에는 진출 요금소에서 통행권 수납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게 좋아요.

하이패스 단말기를 빌리거나 구매해야 하나요?

전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명절 기간 동안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으며, 편의점이나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단말기를 굳이 구매할 이유도 없어요. 일반 차로를 이용하면 아무런 추가 비용 없이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평소에 하이패스를 자주 사용하는 운전자라면 명절 이후를 위해 단말기를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고속도로 진입 전 요금소가 없는 스마트톨링 구간은 어떻게 하나요?

서울 만남의광장, 서울 요금소 등 일부 구간은 진입 시 요금소 없이 바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스마트톨링(무정차 통행료 징수) 시스템이 적용돼요. 이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어도 진출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으면 면제 처리됩니다. 진입 시 요금소가 없더라도 진출 요금소에서 차량 번호를 기반으로 진입 지점이 자동 인식되므로, 일반 차로로 진출해 직원에게 “진입 시 요금소가 없었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민자고속도로와 다자녀 할인 – 통행료 면제와 착각하면 안 되는 이유

민자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와 달리 민간 사업자가 건설·관리하는 도로로, 추석 통행료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2026년 추석 기준으로 인천대교, 서울춘천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대부분의 민자 구간은 정부 면제 정책이 적용되지 않아 정상 요금을 내야 해요. 귀성길 경로를 계획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민자고속도로 노선별 면제 여부 확인 방법

자신이 이용할 고속도로가 재정도로인지 민자도로인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한국도로공사 공식 앱 또는 내비게이션 앱에서 ‘통행료 정보’를 확인하는 거예요. 주요 노선을 기준으로 정리한 표를 참고하세요.

고속도로 노선관리 주체추석 면제 여부비고
경부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전면 면제재정도로, 전 구간 면제
서해안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전면 면제재정도로, 전 구간 면제
중부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전면 면제재정도로, 전 구간 면제
인천대교민자 사업자면제 불가별도 공지 확인 필수, 정상 요금 부과
서울춘천고속도로민자 사업자면제 불가별도 공지 확인 필수, 정상 요금 부과
천안논산고속도로민자 사업자면제 불가별도 공지 확인 필수, 정상 요금 부과
대구부산고속도로민자 사업자면제 불가별도 공지 확인 필수, 정상 요금 부과
수원광명고속도로민자 사업자면제 불가별도 공지 확인 필수, 정상 요금 부과

실제 귀성객의 약 70%가 이용하는 경부고속도로는 면제 대상이지만, 인천이나 춘천 방면으로 이동할 때 민자 구간을 포함하면 예상치 못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한국도로공사 앱에서 ‘통행료 미리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전체 경로의 통행료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시행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2026년 7월 28일부터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말·공휴일 재정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정책이 새롭게 시행됩니다. 2자녀 가구는 10%, 3자녀 이상 가구는 2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이 정책은 추석 명절과는 별개이며 평일인 추석 연휴 기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다자녀 할인을 받으려면 하이패스 카드와 차량을 사전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하며, 할인 적용 시 부 또는 모의 실제 탑승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귀성길 경로 선택 시 면제 혜택을 최대화하는 팁

면제 혜택을 극대화하려면 재정고속도로 위주로 경로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할 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전 구간 면제되지만, 대구부산고속도로(민자)를 이용하면 일부 구간 요금이 부과돼요. 내비게이션 앱에서 ‘통행료 무료’ 또는 ‘재정도로 우선’ 옵션을 설정하면 민자 구간을 자동으로 회피하는 경로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귀성길 정체가 예상되는 시간대에는 통행료 면제 여부보다 안전과 소요 시간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출발지 → 도착지추천 경로통행료 (추석)소요 시간 (예상)
서울 → 부산경부고속도로0원 (면제)약 4시간 30분
서울 → 부산경부 + 대구부산(민자)민자 구간 요금 발생약 4시간 10분
서울 → 광주서해안고속도로0원 (면제)약 3시간 20분
서울 → 강릉영동고속도로0원 (면제)약 2시간 40분
서울 → 춘천서울춘천고속도로(민자)정상 요금 부과약 1시간 10분

[FAQ]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FAQ 1: “추석 연휴 기간에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면제 기간이 끝난 뒤에 진출하면 통행료가 부과되나요?”

네, 진출 시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면제 기간 내 진입·진출을 완료해야 전액 면제되며, 10월 2일 24시를 넘겨 진출하면 진입일과 관계없이 전체 구간의 통행료가 정상 청구돼요. 예를 들어 10월 2일 23시에 진입해 10월 3일 01시에 진출하면, 전체 구간 요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FAQ 2: “하이패스 단말기가 고장 났는데, 일반 차로로 진입하면 면제를 못 받나요?”

아닙니다. 일반 차로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시 해당 통행권과 함께 하이패스 고장 사실을 직원에게 알리면 면제 처리 가능합니다. 단말기 고장으로 인한 불이익은 전혀 없으니 안심하세요. 만약 고장 난 상태로 하이패스 차로에 진입했다가 차단 바리케이드가 내려오면, 비상 인터폰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에 따라 일반 차로로 이동하면 됩니다.

FAQ 3: “외제차량, 렌터카, 영업용 차량도 통행료 면제 대상인가요?”

차종 불문 모든 차량에 면제 적용됩니다. 외제 차량, 렌터카, 택시, 버스, 화물차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면제받을 수 있어요. 다만 렌터카의 경우 대여 시 통행료 처리 방식을 사전 확인하세요. 일부 렌터카 업체는 차량에 선불 하이패스 카드를 비치해 두는데, 면제 기간에는 자동으로 0원 처리되므로 별도 정산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업용 차량(택시, 버스)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대상이므로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공식 정보 출처 및 참고 문헌

본문에서 인용된 모든 정보는 아래 공식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세요.

  • 한국도로공사 – www.ex.co.kr
  • 국토교통부 – www.molit.go.kr
  • 하이패스 공식 안내 – www.ex.co.kr/highpass
  • 정부24 – www.gov.kr
2026년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간과 하이패스 방법